Aljosa Jurinic small

알리오샤 유리니치


크로아티아 | 29 세

알리오샤 유리니치는 2012년 제 16회 슈만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음악계에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최근에는 2016년 퀸 엘리자베스 피아노 콩쿠르에서 수상하였고, 2015년에는 제 17회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올랐습니다. 뮤직&비전 매거진은 그의 런던 리사이틀에 대해 "비교 불가능한 쇼팽 연주자"라며 극찬했고, 그는 밀라노 세라테 무지칼리, 폴란드의 '쇼팽과 그의 유럽', 프랑스 노앙 축제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독주와 협연으로 청중들을 만나 왔습니다. 2015년 2월에는 뉴욕 카네기홀에서의 리사이틀로 데뷔한 뒤 바르샤바 교향악단, 베를린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교향악단 등과 다양한 레퍼토리로 협연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그의 쇼팽 리사이틀을 담은 "Chopin Alive"를 첫 음반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는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를 거쳐 현재 독일에서 그리고리 그루즈만을 사사하며 콘서트 디플로마 과정을 수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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