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Ting Hsieh small

웨이팅 셰이


대만 | 22 세

대만 출신의 피아니스트 웨이팅 셰이는 1996년생으로, 4세에 피아노를 시작했습니다. 대만에서 수학한 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미셸 베로프를 사사하고,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로랑 카바소, 그리고 2017년부터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마리 조제프 주드와 요나스 비토를 사사하고 있습니다. 2014년 독일 에팅글렌 국제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했고 2015년 프랑스 비르투오즈 뒤 쾨르 콩쿠르에서 1위, 2017년 윈저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였으며 2018년 KNS 클래식 레이블을 통해 첫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녀는 함부르크에서 열린 제 15회 스타인웨이 피아노 페스티벌과 제 32회 파리 쇼팽 페스티벌 '오픈 도어 피아노', 대만의 NTUE 국제 피아노 페스티벌, 아카데미 라벨 페스티벌 등 다수의 페스티벌에서도 연주 경력을 쌓았습니다. 또한 마리아 벨루소바, 이타마르 골란, 마이클 헨츠, 프랑수와 살퀘 등 훌륭한 음악인들과 실내악 연주에 참여했으며 프랑스와 대만 등지에서 리사이틀과 실내악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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