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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밀라 살림자노바


우즈베키스탄 | 26 세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타밀라 살림자노바는 2012년 리우데자네이루의 BNDES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등상과 청중상을 거머쥐며 음악계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래로 브라질 교향악단, 바이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모로코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습니다. 그녀는 타슈켄트 출신으로, 우스펜스키 음악원에서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알렉세이 술타노프의 옛 스승인 타마라 포포비치를 사사하였고 9세의 나이에 우즈베키스탄 국립 교향악단과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KV 450을 협연하며 성공적인 오케스트라 데뷔를 장식했습니다. 현재는 영국 왕립 음악원에서 바네사 라타르쉬를 사사하고 있으며, 세인트 폴 나이트브릿지, 밀스타인 메달 어워드, 에드워드 마뉴엘/자크 사뮤엘 피아노 기금 등의 후원으로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석사 과정을 수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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