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vrek_Salih Can.jpg

살리 찬 게브렉


터키 | 26 세

살리 찬 게브렉은 현재 러셀 레이스 어워드의 후원으로 영국 왕립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수학하며 드미트리 알렉세예프를 사사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공부하기 전에는 터키 빌켄트 대학에서 굴나라 아지즈와 안나 가리비안을 사사했습니다. 그는 10세의 나이로 터키, 불가리아, 러시아 등지의 여러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두었고, 스페인 그라나다 페스티벌, 안탈랴 피아노 페스티벌, 보쉬 영 클래식 뮤지션 페스티벌 등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에서 연주했습니다. 2011년 앙카라 음악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그의 솔로 리사이틀은 스페인과 터키 등지에서 극찬을 받으며 전국에 생중계되었습니다. 그는 다양한 앙상블과 스타일의 실내악 연주에도 참여하며, 빌켄트 교향악단과 앙카라 교향악단, 프레지덴셜 교향악단과의 공연에서 솔리스트로 연주하였습니다. 최근에는 벨기에의 퀸 엘리자베스 뮤직 채플에서 루이 로르티의 피아노 섹션에 선발되어 2018년 9월부터 참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 medici.tv/MUSEEC - France 2018

문의 leedspiano2018@medici.tv

언론보도 문의 press@medici.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