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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 초이


러시아 | 29 세

BBC 뮤직 매거진은 삼손 초이를 일러 "가장 촉망받는 피아니스트"라 칭했습니다. 그는 2012년 스페인 산탄데르 팔로마 오셰아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 후, 런던 위그모어홀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의 70세 생일을 맞아 열린 공연에 요르그 비드만과 도릭 스트링 콰르텟과 함께 초청받았습니다. 삼손은 스페인의 제 9회 캄피요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 밀스타인 메달 피아노 상을 수상했고, 시티 뮤직 재단 아티스트이기도 했습니다. 2018년에는 거장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지휘하는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와 함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1번을 공연하였습니다. 2017년/2018년 시즌에 영국 올드버러, 아일랜드 킬케니, 이탈리아 레리치, 스위스 몽트뢰 페스티벌, 런던 세인트 존 스미스 스퀘어, 런던 바비칸에서 알렉산더 베데르니코프 지휘의 BBC 교향악단, 프랑스 파리 떼아트르 드 라 빌에서 연주 예정입니다. 그는 또한 열성적인 실내악 연주자로서 카잘스 콰르텟, 자카르 브론, 신연 황, 제임스 캠벨 등의 다양한 음악가들과 합동 연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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