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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안 무어


영국

길리안 무어는 현재 음악 감독으로서 영국 사우스뱅크 센터를 이끌고 있습니다. 사우스뱅크 센터, 런던 신포니에타와 오랜 인연으로 2006년에는 사우스뱅크 센터의 동시대 문화 대표, 2011년 12월에는 클래식 음악 대표로 임명되었습니다. 런던 신포니에타에서 아트 디렉터로 1998년부터 2006년까지 재임했고,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인사이드 뮤직' 프로그램으로 관객 개발에 힘썼습니다.  그녀는 영국 왕립 음악대학의 초빙 교수이기도 하며 다방면에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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